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은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기반의 현장시험 연구과제 중 하나인 u환경 분야 ‘USN기반의 식수원 관리를 위한 수질모니터링시스템’ 구축사업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USN기반으로 강원도 식수원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식수원인 강원도 소양강 상류천에 무선기반의 센서 네트워크 시스템을 설치해 암모늄이온, 온도, 용존산소량 등을 측정, 수질오염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감시하고 오염원을 추적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연구과제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7개월간 진행되며, 현장시험을 통해 응용서비스 모델의 현장적용 가능성을 실증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하고, 환경적 또는 외부 기후적 요인 등 여러 장애요인을 도출하는 데 활용된다. 또한 향후 양식장 적조주의 및 해양 이상현상 주의보 등의 경계시스템이나 원전 근처의 환경 감시시스템, 식수원 수질오염 실시간 감시 시스템 등에도 응용될 전망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