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CNS(대표 이부석)는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칩세트 ‘지포스7950’을 장착한 그래픽카드 ‘윈패스트 PX7950GX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GB메모리를 장착해, 3D그래픽 성능이 강화됐고 픽셀파이프라인은 기존 제품의 두 배인 48개가 탑재됐다. 또 SLI 기능을 지원, 2개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4개의 그래픽칩세트를 사용하는 효과를 낼 수 있으며 듀얼링크(Dual-link)DVI 출력도 가능해 30인치 급 대형 화면에서도 ‘2560x1600’ 수준의 높은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쉐이더 모델3.0, 퓨어비디오 등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기술을 지원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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