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CNS(대표 이부석)는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칩세트 ‘지포스7950’을 장착한 그래픽카드 ‘윈패스트 PX7950GX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GB메모리를 장착해, 3D그래픽 성능이 강화됐고 픽셀파이프라인은 기존 제품의 두 배인 48개가 탑재됐다. 또 SLI 기능을 지원, 2개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4개의 그래픽칩세트를 사용하는 효과를 낼 수 있으며 듀얼링크(Dual-link)DVI 출력도 가능해 30인치 급 대형 화면에서도 ‘2560x1600’ 수준의 높은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쉐이더 모델3.0, 퓨어비디오 등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기술을 지원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