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업체인 디보스(대표 심봉천)는 오는 31일까지 독일월드컵을 맞아 대구·경북지역 거주자에 한해 ‘LCD TV 지역사랑 특판행사’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선보이는 LCD TV(모델명 LD-46/40Q6MVH)는 디보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HD동영상 떨림방지기능의 ‘미세 프로(MISE Pro)엔진’이 탑재된 신모델이다.
디보스는 지역 거주자에 한해 700대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46인치 299만원, 40인치는 199만원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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