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5일부터 일부 가입자를 대상으로 휴대전화 보조금을 1만원 낮춘다.
정보통신부는 23일 SK텔레콤 측이 휴대전화 가입기간이 3∼8년이고 월 평균 이용요금이 3만∼7만원인 가입자에 대해 보조금을 1만원 축소하는 내용의 이용약관을 오는 25일부터 시행한다고 지난달 21일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가입자 가운데 가입기간이 3년 이상, 8년 미만이고 월 평균 요금이 3만원 이상 7만원 미만인 가입자는 25일부터 휴대전화를 교체할때 보조금을 현재보다 1만원 덜 받게 된다.
이 구간에 속한 SK텔레콤 가입자가 받을 수 있는 보조금은 현재 8만∼15만원에서 7만∼14만원으로 1만원씩 각각 줄어든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