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캐주얼 무협 RPG ‘귀혼’에 새로운 보패 시스템이 추가한다.
이 시스템은 드롭률, 드롭머니와 경험치의 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새로운 철완 지역, 총 19개의 맵과 몬스터가 대규모로 추가된다. 철완 지역은 크게 용림성에 가는 길목에 위치한 사냥터, 철완천과 산 배경의 철완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으시시한 분위기와 삭막한 돌산 느낌으로 60 레벨 이상의 고렙 유저들에게 새로움을 느끼게 해줄 예정이다.
철완 지역의 몬스터는 거북이 모양을 한 요수귀, 동양 전설에 등장하는 우렁각시, 새색시 모습을 한 쪽박귀신 등의 특이하고 정감있는 강력한 8종의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8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9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10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