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워크맨 브랜드의 음악폰을 새로 출시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새로 선보인 워크맨폰은 W850(왼쪽)과 W710 두가지 종류로 모두 온라인 음반을 손쉽게 구매하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개선됐다. W850은 2메가 픽셀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내장하는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향상시켰다. W710은 운동하는 사람들이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스트랩 등 다양한 운동용 액세서리가 특징이다. 또 동작감지센서도 내장해 사용자가 달리기를 하면 거리와 시간을 자동으로 측정해주는 만보기 기능까지 제공한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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