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중국 온라인 음악 다운로드 시장 규모가 36억위안(약 4254억원) 규모를 형성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지난 2003년 주된 음악 판매 수단이던 콤팩트디스크(CD) 앨범 판매 수익은 27억위안(약 3190억원)이었다.
신화통신은 2005년이 ‘중국 온라인 음악 시대의 새벽’이라고 중국 오디오비주얼연합의 류 주오셩 회장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이 통신은 또 AV산업은 전통적인 형태에서 새로운 미디어로 전환하고 있으며 네트워크·애니메이션·게임·교육 같은 분야로 확대되고 있으며 문화산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