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상원이 오랫동안 논란이 계속돼 왔던 디지털 저작권법을 완화, 통과시킴으로써 애플이 프랑스에서 아이튠스 서비스를 계속할 수 있게 됐다고 레드헤링이 보도했다. 새 법안은 애플이 독자적인 데이터 포맷을 타사와 호환은 할 수 있지만 이를 강제하지는 않았다.
이는 지난 3월 프랑스 하원이 애플의 아이튠스에서 다운로드한 음악 파일을 아이팟 이외의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한 법안을 뒤집는 것이다. 관측통들은 당초 하원에서 상정한 법안이 상원에서 승인될 경우 애플이 프랑스 시장에서 철수할 수도 있다고 말해 왔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