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3.5세대(G) 휴대폰을 출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도코모는 여름 보너스 대목기에 맞춰 현행 3G 서비스인 ‘포마(FOMA)’보다 통신속도가 10배 이상 빠른 3.5G 휴대폰 ‘N902iX’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HSDPA’를 지원하는 ‘N902iX’는 NEC가 제작한 것으로 초고속 통신이 가능하고 영상 및 음악 다운로드도 쉽게 할 수 있다. 대상지역은 도쿄 23개구이며 대상 이외 지역에서는 3G로 사용하면 된다.
도코모는 3.5G 휴대폰 출시와 동시에 1시간 정도의 음악 프로그램을 전송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뮤직채널’도 개시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