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파란VOD(http://vod.paran.com)를 통해 스티븐 소더버그의 스릴러 영화 ‘버블’을 11일 극장 개봉과 동시에 인터넷VOD로 독점 상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버블’은 국내에서 11일 극장·케이블TV·DVD·모바일 등을 통해 선보이며 인터넷에서는 파란VOD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 편당 이용료는 1500원이다.
KTH는 개봉일로부터 3주간 ‘버블’을 관람한 뒤 관람평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MP3플레이어 등 경품을 증정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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