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김홍구)는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용 교통여행정보 서비스 표준안과 미들웨어 표준안 개발을 위해 DMB프로젝트그룹(PG307·의장 이상운) 산하에 실무반을 신설하고 표준화 활동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TTA는 차세대방송표준포럼이 상정한 규격을 바탕으로 교통여행정보(TTI) 서비스 실무반과 DMB 미들웨어서비스 실무반을 구성했다. 교통여행정보 서비스 실무반은 채영석 KBS 연구원이 의장으로 선임됐으며, 차세대방송표준포럼에서 제출한 규격 안을 토대로 표준화 작업범위를 정하고 위치참조 표준을 비롯한 다수의 표준안을 제정할 계획이다.
DMB 미들웨어서비스 실무반은 박상오 LG전자 박사를 의장으로 선임하고 지상파·위성 공통 응용 프로그램 실행 환경 및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API)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향후 전자프로그램가이드(EPG)·퍼스널 비디오 리코더(PVR) 등 부가 서비스와 연계를 위한 규격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