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가 3일 SK텔레콤을 비롯해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장비 ‘넷컨티넘(NC)-1000’을 잇따라 공급했다고 밝혔다.
넷컨티넘 장비는 웹사이트 변조는 물론 주민등록번호 등의 고객 데이터 도난 및 변형, 서비스 중단, 공개되지 않은 페이지로의 접근 등의 사고를 예방한다. 또 서비스 거부 공격(DoS), 버퍼 오버플로(Buffer Overflow) 등 가장 일반적인 20여 종류를 비롯해 4000여 개의 공격을 차단한다.
오석주 안연구소 솔루션·컨설팅 사업본부 상무는 “새로 부상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해 안전한 IT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안연구소는 우수한 웹 보안 장비와 운영지원으로 기업과 기관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