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통신장비업체 노텔이 지난 회계연도의 적자규모가 예상보다 늘어난 2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레드헤링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같은 실적 부진은 분식회계로 인한 주주들과의 법정소송비용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기간 중회사의 총매출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105억달러로 집계됐다.
노텔은 그동안 분식회계 혐의로 최고경영자(CEO)와 핵심임원 9명을 해고하는 등 홍역 끝에 법정소송을 마무리지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6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엔비디아 잡는다”…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폭등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