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통신장비업체 노텔이 지난 회계연도의 적자규모가 예상보다 늘어난 2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레드헤링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같은 실적 부진은 분식회계로 인한 주주들과의 법정소송비용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기간 중회사의 총매출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105억달러로 집계됐다.
노텔은 그동안 분식회계 혐의로 최고경영자(CEO)와 핵심임원 9명을 해고하는 등 홍역 끝에 법정소송을 마무리지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