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장비업체 루슨트 테크놀로지와 합병을 선언한 프랑스 알카텔의 분기 순익이 16% 감소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알카텔은 지난 1∼3월 분기 순익이 작년 동기 1억2900만유로에서 16% 줄어든 1억4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27일(현지시각) 밝혔다.
같은 기간 알카텔의 총매출은 DSL장비의 판매호조로 작년 대비 17.6% 증가한 30억7000만유로(38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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