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문업체인 첫눈(대표 장병규 http://www.1noon.com)은 디지털카메라 전문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를 운영하는 디지탈인사이드(대표 김유식 http://www.dgitalinside.co.kr)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첫눈의 검색 기술과 디시인사이드가 보유한 풍부한 콘텐츠를 결합, 구글의 애드센스와 유사한 광고 모델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첫눈은 신주 인수 방식으로 디지탈인사이드에 3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첫눈은 지난해 5월 네오위즈에서 분사한 검색 전문업체로, 내부DB를 구축하지 않고 인터넷 전체를 대상으로 검색하는 ‘바다정책’과 자체 검색 기술 ‘스노우랭크’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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