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문업체인 첫눈(대표 장병규 http://www.1noon.com)은 디지털카메라 전문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를 운영하는 디지탈인사이드(대표 김유식 http://www.dgitalinside.co.kr)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첫눈의 검색 기술과 디시인사이드가 보유한 풍부한 콘텐츠를 결합, 구글의 애드센스와 유사한 광고 모델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첫눈은 신주 인수 방식으로 디지탈인사이드에 3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첫눈은 지난해 5월 네오위즈에서 분사한 검색 전문업체로, 내부DB를 구축하지 않고 인터넷 전체를 대상으로 검색하는 ‘바다정책’과 자체 검색 기술 ‘스노우랭크’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