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 온네트(대표 홍성주 http://www.onnet.co.kr)는 포털 파란(http://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와 새로운 검색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온네트가 지난 3월 출시한 맞춤형정보배달(RSS) 리더 전문 프로그램 ‘피시’와 올해 하반기에 새로 선보이는 파란의 검색서비스가 연동되게 됐다.
온네트의 피시는 특정 정보에 대해 사용자의 관심 정도를 측정해 검색 결과에 정확하게 반영하는 것이 특징으로 KTH는 피시의 이러한 점을 검색서비스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수정 온네트 이사는 “기존의 검색서비스만으로는 사용자가 정확한 검색 결과를 얻어낼 수 없다”며 “온네트와 KTH는 가치 있는 정보를 선별할 수 있는 검색서비스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