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 운용체계(OS)에 HD DVD 시스템을 구현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외신이 보도했다.
빌 게이츠 MS 회장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을 강화해 윈도 OS에서 HD DVD 영상을 보고 기록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이츠 회장은 “표준을 보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전화와 비디오의 융합도 가능하리라고 본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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