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 운용체계(OS)에 HD DVD 시스템을 구현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외신이 보도했다.
빌 게이츠 MS 회장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을 강화해 윈도 OS에서 HD DVD 영상을 보고 기록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이츠 회장은 “표준을 보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전화와 비디오의 융합도 가능하리라고 본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