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정보기술(대표 조영철 http://www.dongbuit.co.kr)은 지난 1분기에 매출 332억원, 영업이익 및 경상이익 각각 20억원과 23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9%,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12%와 19%, 당기순이익은 20% 증가한 수치다.
동부정보기술 측은 올 1분기 실적호전 이유로 서울시 도시철도공사 IT시스템 운영관리 용역, CJ홈쇼핑 통합보험시스템 구축사업, 한국기업데이터 신용정보서비스 시스템 구축사업 등의 수주에 따른 대외사업 호조, 전사자원관리(ERP) 및 고객관계관리(CRM) 등 그룹 관계사 SI 프로젝트 증가 등을 꼽았다.
동부정보기술은 △대외사업 개척 가속화 △기존 SM 한계를 탈피한 통합 IT서비스형 사업전개 △전자태그(RFID)·지능형교통시스템(ITS) 등 핵심솔루션 기반 SI사업 발굴 △중국·일본 시장에서 가시적 성과 창출 등을 통해 매출 1800억원, 경상이익 13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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