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는 ‘오토데스크 인벤터 11’· ‘오토데스크 맵 3D’ 등 건축·기계 설계· 토목 설계 등 산업군 대상 19개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오토데스크 측은 “이번 제품은 최첨단 3D 모델링과 2D 도면 작성과 개념 설계, 협업 제품 기능을 강화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각 산업 분야 요구와 특성에 맞춰 전사적 차원에서 설계 데이터를 생성· 관리· 공유할 수 있는 전문 솔루션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새로 나온 대표 제품은 기계 산업의 ‘오토데스크 인벤터 11’, GIS·토목설계 분야의 ‘오토데스크 맵 3D’, 건축 산업 분야의 ‘오토데스크 레빗 빌딩 9’ 등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