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검색 업체 바이두가 모바일 검색 기술 개발을 위해 인텔 차이나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휴대전화와 컴퓨터·기타 기기를 위한 인터넷 검색엔진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 바이두는 이미 인텔의 서버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바이두닷컴은 중국 검색 시장 점유율이 50%를 웃도는 최대 업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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