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검색 업체 바이두가 모바일 검색 기술 개발을 위해 인텔 차이나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휴대전화와 컴퓨터·기타 기기를 위한 인터넷 검색엔진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 바이두는 이미 인텔의 서버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바이두닷컴은 중국 검색 시장 점유율이 50%를 웃도는 최대 업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