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HD 방송용 시스템에 적합한 비디오 동기식 세퍼레이터 ‘LMH1981·사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추가적인 필터링이나 지터 제거 단계 없이 정확하고 정밀한 수평·수직 동기 신호를 추출할 수 있다.
HD 비디오 입력에 대한 입력 참조 지터 테스트를 할 때 기존 제품에 비해 출력 수평 동기 지터 수준을 최대 30%까지 낮춰주는 것이 장점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