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네티즌은 포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으로 만들어진 각종 서식 파일을 간편하게 찾아 사용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http://www.microsoft.com/korea)는 네이버와 야후를 통해 총 3456종의 오피스 서식 파일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서식 파일은 워드프로세서 1급 국가검정 실기 교재와 같은 콘텐츠는 물론, 소득공제 신청서, 주민등록 이의신청서, 직장민방위대 관련 서식 등 약 2000여 종의 정부 서식이 포함됐다. 또 청첩장, 집들이 초대장 등 일상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서식 및 다양한 프리젠테이션 예제 파일 등을 간편하게 검색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오피스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오피스온라인(http://office.microsoft.com/ko-kr)의 서식 검색 지원 기능을 네이버와 야후코리아에 연계함으로써 가능해졌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 클립아트와 도움말, 온라인 교육 등도 추가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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