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이 11일 특수안경을 착용하지 않고도 3차원 게임 및 영상을 즐길 수 있는 19인치급 TV겸용 모니터를 선보였다. 이 모니터는 케이디씨의 전략적 제휴사인 마스터이미지의 패럴렉스 베리어 기술로 설계됐으며 가격이 기존 안경방식 3차원 모니터에 비해 절반 이상 저렴하다.
케이디씨정보통신은 지난 2월 연간 200만개의 3D 입체패널(2.2∼21인치) 양산라인을 구축했으며 올해부터 휴대폰 및 일반 모니터용 패널을 본격 생산, 공급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5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6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7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