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의 온라인 결제 자회사인 페이팔이 휴대폰 기반의 모바일 결제시장에 진출한다.
레드헤링에 따르면 페이팔은 기존 인터넷이 아니라 휴대폰 문자입력을 통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베이 계좌를 가진 1억명의 고객들이 휴대폰 환경에서 그대로 상품결제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회사측은 휴대폰으로 CD, DVD, 신발, 의류 등을 구매하는 모바일 상거래를 촉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페이팔은 세계최대의 온라인 경매회사 이베이가 온라인 결제를 위해 설립한 자회사로 지난해 수익이 이베이 전체 수익의 25%, 13억달러를 차지할 정도로 수익성이 높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