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SK C&C·쌍용정보통신 등 IT 서비스 업체가 약 16억원 규모의 EBS 외국어 사이트(가칭 EBSLang) 구축 사업권을 놓고 경쟁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LG CNS·SK C&C·쌍용정보통신 등 3개 IT서비스 업체는 EBS 외국어 사이트 사업 제안에 참여하기 위해 제안서 작성을 마무리 짓고 마감일인 7일 접수한다. EBS는 다음주 쯤 기업 설명회와 서류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BS의 이번 사업은 외국어 학습 사이트를 구축,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영어 사교육 수요를 흡수하는 게 목표다.
한편 교육 정보화 사업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대우정보시스템은 EBS 외국어사이트 구축 사업에 불참하기로 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4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5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6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9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10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