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SK C&C·쌍용정보통신 등 IT 서비스 업체가 약 16억원 규모의 EBS 외국어 사이트(가칭 EBSLang) 구축 사업권을 놓고 경쟁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LG CNS·SK C&C·쌍용정보통신 등 3개 IT서비스 업체는 EBS 외국어 사이트 사업 제안에 참여하기 위해 제안서 작성을 마무리 짓고 마감일인 7일 접수한다. EBS는 다음주 쯤 기업 설명회와 서류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BS의 이번 사업은 외국어 학습 사이트를 구축,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영어 사교육 수요를 흡수하는 게 목표다.
한편 교육 정보화 사업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대우정보시스템은 EBS 외국어사이트 구축 사업에 불참하기로 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