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에스(대표 박용석 http://www.dms21.co.kr)가 반도체 에처 장비 전문 업체 큐피에스를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큐피에스에 9억1200만원을 출자, 지분의 80%에 해당하는 16만주를 취득키로 했다.
디엠에스는 기존 LCD 장비에서 반도체 장비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큐피에스를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디엠에스는 플라즈마 애셔 등 유사 기술을 사용하는 기존 장비와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큐피에스는 지난해 반도체 에처 장비 개발을 위해 설립된 회사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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