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3일 군청 회의실에서 미국 유니버셜 한국 투자를 맡고 있는 제이 프랭크 베너 콜드스톤개발 사장을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승완 보성군수는 “유니버설 프로젝트 사업이 확정되면 보성군은 세계적인 관광지구로 변모해 동북아시아의 최대 관광지로 급부상할 것”이라며 “유니버설의 투자계획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보성=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51〉지하철 9호선 혼잡, 새로운 발상으로 다시 풀어보자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사설] 국가주요시설, IoT 출입 방화벽 세우자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