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대표 박명구 http://www.khe.co.kr)가 초절전 형광램프 ‘UX FPL45W(사진)’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UX FPL45W는 기존 FPL 55W와 모양과 크기 등 동일한 제원을 유지, 호환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21%의 절전 효과 및 56%의 효율 향상을 보이는 제품이다.
금호전기는 FPL 55W를 환경친화적이고 오랜 수명을 보장하는 UX FPL 45W로 교체할 경우에 43만 MW의 전력을 절감, 연간 650억원의 전기료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호전기는 지난 해 절전형 형광램프 FPL 32W를 개발한 데 이어 UX FPL 45W를 개발, 조명 분야의 앞선 기술력을 재차 확인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