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SW) 업체인 맥아피가 인도에 8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투자금은 인도 남부 방갈로르에 있는 연구개발센터를 확대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맥아피는 또 오는 2008년까지 인도 현지에서 400명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다. 이 같은 조치는 조지 샘눅 맥아피 회장이 인도를 글로벌 거점으로 삼기 위해 선택한 결정이다.
맥아피는 “앞으로 4년간 인도에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며 “오는 2008년까지 현지 직원 수가 1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