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코아 (대표 윤석원 http://www.gencore.co.kr)는 미국의 사이타임테크놀로지(http://www.sitime.com)와 국내 독점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영업활동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이타임은 마이크로머시닝(MEMS)기술을 활용한 실리콘 레조네이터 등을 개발하는 업체로, 이 회사가 개발한 오실레이터는 1∼125㎒ 주파수에 맞는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게임기 등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기존 수정 발진자나 오실레이터와는 달리 사이타임 오실레이터는 8인치 CMOS 웨이퍼와 일반 QFN(Quad Flat No-lead) 타입 패키지를 사용해 만들어졌고, -40도부터 80도에서 50∼100PPM의 정밀도와, 1.8V, 2.5V, 3.3V의 저 전압에서도 작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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