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세계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서비스 가입자가 7배 가량 늘어날 전망이라고 EE타임스가 22일(현지시각) 아이서플라이 자료를 인용,보도했다.
아이서플라이는 지난해 1290만명을 기록한 세계 DVR 서비스 가입자가 매년 45.3% 늘면서 2010년 에는 8340만명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보고서는 DVR 보급이 위성과 IPTV 시장이 떠오르고 있는 유럽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역별로는 일본에서 DVR가 인기있는 DVD플레이어/리코더로 사용되고,아시아지역에서는 네트워크 DVR의 시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전체 DVR 장비 출하가 2010년 8400만대까지 확대되고, 서비스 매출은 2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아이서플라이는 내다봤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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