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3일 충청북도·국회미래사회연구포럼(공동의장 변재일 의원)·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원장 김선배)와 공동으로 충북지역 IT 산업 글로벌화를 위한 포럼 및 수출상담회 ‘충북 IT전략포럼(CGIF) 2006’을 열었다.
IT산업의 글로벌화를 지방으로 확산하고 지역별 균형발전을 위한 이번 행사는 지난 1월24일 안양에 이어 올 들어 두번째다. 이날 행사는 충북지역 국회의원, 정통부·충북도청관계자, 대학교수, 업계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 및 충북지역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방문상담회로 진행됐다.
정통부는 이같은 행사를 연차적으로 확대해 지방소재 중소 IT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