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선트시스템즈코리아(대표 딘 페이스)는 커넥선트와 샤프가 공동 개발한 크기 1㎠의 초소형 무선랜 모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와이파이(IEEE 802.11b/g) 표준에 부합해 무선랜 단말기를 포함하는 제품에 적합하며, 커넥선트의 무선랜 칩 ‘CX3110X’와 샤프의 마이크로 패키징 기술을 활용해 개발됐다.
커넥선트의 저전력 기술을 통해 600분의 통화시간과 300시간의 대기시간을 보장하는 것이 장점이다.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웨어에는 호스트 시스템과의 쉬운 연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임베디드 드라이버도 포함됐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