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의 남자’가 24일부터 CGV체인 9개관에서 디지털 상영을 실시한다.
강변·용산을 비롯한 9개관에서 상영될 ‘왕의 남자’ 디지털 버전은 RGB444 방식으로 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해 여느 디지털 시네마용 파일보다 두 배 가까이 용량이 크기 때문에 선명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23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왕의 남자’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연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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