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이버대학교의 활발한 산학협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개 오프라인 대학의 컨소시엄으로 운영되는 열린사이버대학교(http://www.ocu.ac.kr)는 최근 3개월간 9곳에 달하는 기업 및 기관들과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열린사이버대학교가 현재 산학협력을 체결한 곳은 발렉스코리아·대한무예체육회·국민연금관리공단·KIGS보석전문학원 등 등 총 40여개로, 이 가운데 200여명의 직장인들이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상태다.
열린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들의 직원 재교육 욕구에 맞게 프로그램을 좀 더 내실있고 다양화시켜 산학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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