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이버대학교의 활발한 산학협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개 오프라인 대학의 컨소시엄으로 운영되는 열린사이버대학교(http://www.ocu.ac.kr)는 최근 3개월간 9곳에 달하는 기업 및 기관들과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열린사이버대학교가 현재 산학협력을 체결한 곳은 발렉스코리아·대한무예체육회·국민연금관리공단·KIGS보석전문학원 등 등 총 40여개로, 이 가운데 200여명의 직장인들이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상태다.
열린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들의 직원 재교육 욕구에 맞게 프로그램을 좀 더 내실있고 다양화시켜 산학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