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는 특구내 벤처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중국에서 열리는 ‘베이징 하이테크 엑스포’ 참가 기업에 소요 예산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사항은 기업당 500만 원 이내에서 부스 임차료와 기본장치비, 디렉토리 제작비, 공통경비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ddinnopolis.or.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베이징 국제 하이테크 엑스포는 오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20개국 2000여 업체가 참가하는 중국 최대 엑스포로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에서는 총 10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