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진군)이 서버 가격을 최고 75%까지 할인하는 ‘중소기업 기(氣) 살리기’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
델코리아는 이 행사에서 웹 서버 ‘파워에지1425’를 90만원에, 이중화된 하드디스크와 전원을 지원하는 ‘파워에지1850’은 67% 할인된 105만원에 제공한다. 또 중형 기업을 위한 미들레인지 서버 ‘파워에지2850’은 75% 할인된 110만원 가격에 판매한다.
블레이드 서버는 ‘파워에지 1855’ 섀시 1개와 블레이드 모듈을 기존 가격보다 480만원 저렴한(61% 할인) 310만원에 제공한다. 이 제품은 델 오픈 매니지를 통한 손쉬운 통합 관리가 장점이며 공간 효율을 높여 7섀시에 최대 10개 서버 모듈 장착 가능하다. 행사는 오는 31일까지며 할인 제품 수량은 종류별로 100세트씩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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