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이메일 서비스 ‘블랙베리’ 업체 RIM이 구글의 인스턴트 메신저 프로그램인 ‘구글토크’를 내장하기로 했다고 레드헤링이 보도했다.
이용자들은 블랙베리 기기에서 구글 토크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 한번에 여러명과 메신저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화 가능’, ‘바쁨’ 또는 ‘오프라인’ 등 자신의 상태도 표시할 수 있다.
채팅 기록이 남아서 이용자가 며칠이 지난후 대화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대화중이라도 캘린더 등 블랙베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글의 G메일 계정을 갖고 있어야 하며 블랙베리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