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는 로봇업체들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2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로봇 CEO클럽’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로봇업체 대표와 국내외 기관 투자자, 로봇산업 투자를 검토중인 대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로봇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네트워크를 확충하기 위해 열린다.
행사에선 산자부 이태용 자본재산업국장과 유정열 로봇산업팀장이 로봇산업정책 추진현황을 소개하고 삼성증권과 로보틱스연구조합 신경철 이사장이 각각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증권사의 역할’과 ‘시장에서 보는 로봇산업’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