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인도의 방갈로르에 컨설팅 센터를 설립했다고 C넷이 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IBM은 자사 컨설턴트들이 기존 고객 사업에서 설계했던 애플리케이션을 복제하기 위해 방갈로르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센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IBM 대변인은 자사가 애플리케이션 설계에 대해 현지 개발 팀들에게 조언하기 위해 비즈니스 컨설턴트 300여명을 이 센터에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IBM이 컨설팅 업무의 속도를 높이는 데 사용하는 50여개 애플리케이션 템플릿을 만드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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