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사진, 캘린더, 쇼핑 및 북마크 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s) 4종을 선보였다고 C넷이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API들은 보통 서퍼들이 필수적인 프로그래밍 기술 없이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야후 개발자 네트워크의 제프리 맥매너스는 “이들 API는 개방적이고 쉬운 플랫폼으로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야후 측은 사진과 캘린더 API는 완전히 새로 개발됐지만 쇼핑 및 북마크 API는 기존 기능을 강화한 것이라고 밝혔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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