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테크놀로지스(대표 김삼식 http://www.myviliv.com)는 오는 9일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정보통신 박람회 ‘세빗(CeBIT)’에 독립 부스를 마련하고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6종을 출품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국내 출시한 4인치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외에도 △4.3인치 PMP △PMP 겸 내비게이터 △PMP 겸용 지상파DMB 제품 △PMP와 지상파DMB를 결합한 내비게이터 등 컨버전스 제품과 차량용 7인치 DMB 내비게이터 등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처음 시작한 멀티미디어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전시회를 통해 수출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유경테크놀로지스 신제품은 올 상반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