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전주시가 공동으로 지역 스타벤처기업을 발굴, 육성한다.
도와 시는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오는 10일까지 전주첨단기계벤처단지·전북생물산업진흥원·전북소프트웨어지원센터 등 7개 벤처촉진지구에 2년 이상 입주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006 전북스타벤처기업’ 후보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도와 시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당 최고 3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기계자동차부품, 생물산업, 정보통신 등으로 전주정보영상진흥원·전북생물산업진흥원 등 3개 기관에서 접수받아 3∼4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국내외 전시회비나 투자설명회, 홍보비 등 마케팅비용, 연구개발비 등이 지원되며 경쟁력 강화와 자금난 해소를 위한 행정지원도 이뤄진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