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미국 국립문서보관소와 협력, 단편영화와 각종 문서들을 온라인을 통해 이용자들이 무료로 볼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구글과 국립문서보관소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통해 2차 대전과 아폴로 11호 달착륙을 담은 내용 등 103개의 비디오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구글과 국립문서보관소 웹사이트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구글과 국립문서보관소는 온라인 영화 제공 범위를 확장하고 문서도 인터넷에서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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