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인도에 향후 2년간 3000만달러를 투자하고 올 연말까지 엔지니어 300명을 신규 채용키로했다고 EE타임스 및 레드헤링이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인도 그레이터 노이다에 디자인 및 개발 센터를 설립, 최근 개소식을 가졌다.
10만제곱미터 면적과 5000명이 일할 수 있는 이 연구센터는 유럽을 제외한 최대 디자인센터라고 ST측이 밝혔다. ST 인도 법인에는 현재 1500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카를로 보조티 ST마이크로 사장 겸 CEO는 “새 공장은 우리의 세계 R&D 전략에서 인도 조직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원동력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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