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일 문화관광부 차관보에 이보경(49·사진) 전 종무실장을 임명했다. 신임 이 차관보는 경기 하남 출생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22회로 공직에 들어섰으며,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문화부 문화산업국장 등 요책을 거쳤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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