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일본의 반도체 장비업계 수주 출하 비율(BB율)이 1.10을 기록했다. 지난 해 12월의 1.19보다는 낮았지만 4개월 연속 기준점인 ‘1’을 상회했다.
실리콘 스트래티지스트는 18일(현지시간) 일본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AJ)를인용, 1월 반도체 BB율이 1.10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BB율은 작년 9월 0.9로 하락한 뒤 10월 1.01로 회복된데 이어 네 달 연속 기준점을 넘어섰다.
3개월 평균 반도체 수주액은 1400억9000만엔(11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출하량 3개월 평균치는 1277억7000만달러(10억7600만달러)로 집계됐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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