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올해 공익성 방송콘텐츠 제작에 32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다음달 20일부터 열흘동안 신청서류를 접수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방송위로부터 공익성 채널로 지정된 7개 분야의 12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이며 1개 채널당 10편 이내로 응모할 수 있다. 제작방식은 디지털방식(SD급 이상)이어야 하며 방송시간은 시리즈물 포함한 총 제작분량이 50분 이상이어야 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