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청장 신순식)은 16일 대회의실에서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체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 광주·전남지역 28개 우체국 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헌혈 운동을 실시하고 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서를 백혈병·소아암 환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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