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넥스티어는 최대 주주인 김도균씨를 비롯해 회사 등기임원인 강종원 이사, 김정호 이사 등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386만2400주 가운데 325만2379주를 박종혁 외 1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각 대금은 74억8000만원이다.
현 경영진에서는 김도균씨가 116만7716주를 양도하는 것을 비롯해 김석태씨(54만5891주), 강종원 이사(122만3196주), 김정호 이사(31만5546주) 등이 지분을 넘기게 된다.
박종혁씨는 주식 179만1057주를, 박승호씨는 나머지 146만1292주를 각각 양수하게 된다.
하지만 우성넥스티어측은 당분간 김도균 사장이 경영권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성넥스티어는 이에 앞서 주식교환 방식으로 디지털 음원업체 엠피플커뮤니케이션 지분 100%를 인수하고 디지털 음원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